세계사이클센터 3차 훈련캠프 5개국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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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한자전거연맹

파키스탄, 네팔, 미얀마, 캄보디아, 베트남 사이클 지도자들과 선수들이 한국에서 사이클 기량을 향상한다.

9일 경북 영주 경륜훈련원에서 개소한 세계사이클센터 한국지부(WCC-KS) 2016년 3차 훈련캠프에 5개국 지도자들과

여성 선수들이 참가했다고 대한자전거연맹이 9일 밝혔다.10월17일까지 열리는 훈련캠프에서 선수들은 트랙과 도로 훈련

프로그램을, 지도자들은 국제사이클연맹(UCI) 지도자 프로그램을 수행한다. WCC-KS 훈련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으 개발도상국 스포츠 지원 프로그램(ODA)의 일환으로 2013년 대한자전거연맹이 설립한 사이클 전문 교육훈련 센터다.

이번 10회차까지 그동안 아시아지역 개발도상국 사이클 지도자와 선수를 초청해 선진 사이클 기술을 전수, 기량 향상을 도모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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